[댓글이벤트] 연극::이기동 체육관:: 공연 초대이벤트!  -이벤트종료- 0  
  
   
 
뿅이  
먼 미래에 내가 낳은 딸이 복싱선수가 된다면?? 헉.. 저는 이 주제만 들어도 그냥 눈물쏙이예요.. 딸이 간절히 원하는 일이라면 당연히 엄마로서 지지해줘야지! 라고 생각은 하는데.. 복싱이란건.. 많이 맞고 그러다보면 얼굴에 상처가 생길수도 있는 것이고!! 그것도 아들이 아닌 딸이 그런다고하면 정말 반대를 할것같아요 다만.. 제 딸이 정말 복싱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못하겠다. 복싱에대해 엄청난 흥미, 희열을 느낀다면 부모로서.. 슬픈일이지만 후원자가 되는건 맞다고 생각도드네요. 슬프지만.....뭐든 자기에 맞는 일이고 자기가 하고싶다면야 팍팍 밀어줘야죠뭐!ㅜ.ㅜ
안다니  
딸이건 아들이건, 자신의 꿈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는것 같아요. 설령 부모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제가 엄마라면 딸아이의 매니저를 자처하면서 직접 그 옆에서 응원해주는 든든한 엄마가 될거예요. 다치는 것 역시 딸의 선택이고, 옆에서 위로해주고 지지해 주는 역할은 부모의 역할이니까요.
배지원  
아직 저도 어리지만.. 저의 딸이 복싱선수가 된다고 하면 완강히 반대할 것 같아요. 저는 딸의 의견을 존중하는 걸 1순위로 할 거지만 그 전에 0순위는 건강이잖아요? 건강해치면서 몸 상해가면서 딸이 하고싶다는 걸 시켜줄 수 는 없을것같아요 아무리 하고싶은 길을 택하더라도 몸이 다치고 아프고 상하면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안지숙  
찬성이요~~~~ 자기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ㅎㅎㅎ 꼭 보고싶습니다.

저좀 뽑아주세요
한미란  
전 반대요. 아무래도 내딸이니까... 소중한 딸인데..
강소란  
저도 반대합니다.....
이쁘던 못생기던....맨날 얼굴 다 터져서 다니는건 못볼거 같네요
고나영  
반대 무조건 운동은 안시킬 계획
김영숙  
하고싶은건 해봐야지요 ㅋㅋㅋㅋㅋ찬성입니다
백송희  
반대에요~~~ 여자니까 ㅎㅎ
김유미  
찬성~!
한효민  
지지해요! 여자가 복싱선수면 멋있을꺼 같아요
고민주  
반대 반대 반대 이거 재밌다던데 보고싶어요~~~ 이번엔 꼭!!!
김혜민  
저도반대..맞는거못봄
한은주  
저는 찬성합니다.~~ 가슴은 아프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죠
박희선  
반대.. 딸은 딸처럼키우고싶음
강미화  
중간~~ 개개인의 문제로 알아서 선택해 살아야죠
박현수  
저는 지지합니다ㅎ
자식이 위험한 직업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자식이 "다치진않을까?"
"사회에 나가서 차별받거나 무시당하진 않을까?"
등의 많은 걱정을 하시면서
반대를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식이 꿈을 위해
정말 노력하고 그 꿈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꿈이 이뤄지지않더라도
한번 같이 응원해주며
열정적으로 지지해주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한강수  
딸아 너의 꿈을 펼쳐라! 너의 인생은 너의것이고 니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최고다.
김효주  
지지해요~~ 딸인생 아빠인생 다르니까요 표주세요 가고싶어요~~~
김현준  
지지합니다!저도 한때 복싱을 배웠기에ㅎㅎ
오미연  
찬성이요~~~~ 자기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ㅎㅎㅎ 꼭 보고싶습니다
홍영란  
반대할래요 어떻게 키운 딸인데...
박수현  
저도 반대 가슴아파 지켜볼것 같지 못해요
김윤란  
하고싶다는걸 다 시키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될수있다면 말리고싶네요
박윤혜  
찬성 자기인생 하고싶은걸 하며 살아야 원없어요
공수지  
지지해요 뭐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제일 이쁜거 아닐가요
박소현  
나약한 딸보다는 강하게 키우는게 나을듯싶네요
홍수미  
반대 반대 반대
김소희  
꿈을 내 맘대로 바꿀수는 없잖아요 딸인생인데 찬성해야죠
이나  
찬성 저 뽑아주세요~
정현  
저는 찬성이에요. 물론 복싱선수는 여자가 하기에는 힘든 직업이고, 다칠 수도 있기때문에 사실 말리고 싶을것같아요. 제가 사랑하는 딸이 다치거나 아파하는 모습은 보기싫거든요. 하지만 제 딸이 복싱선수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저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딸 의견을 지지해줄것같아요.
저는 뮤지컬배우가 꿈인데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정말 감사하게도 저의 꿈을 강하게 지지해주세요! 그래서 저도 저희 부모님처럼 제 딸이 하고싶은게 있다하면 제가 조금 양보해서라도 하고싶은거 할 수 있게 도와주고싶어요. 복싱선수가 어떻든간에,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행복한거잖아요. 전 제 미래의 딸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처럼요 ! :)
이한솔  
전 반대에요. 요즘같이 평등하고 또 개성사회에 여자가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며 반대하는거 좀 고리타분한 생각일수도있어요. 그래도 전 제 귀한딸이 힘들고 위험한 직업을 꿈으로 갖는거 원치않아요. 또 복싱선수라는 직업 자체가 사실 많은 사람들이 환영하는 직업은 아니잖아요. 유명한 복싱선수가 되기전까지는 사람들의 무시를 감당해야할거에요. 전 제 딸이 무시당하거나 아파하는 모습은 너무 보기 힘들것같아요. 그래서 딸에겐 미안하지만 딸을 위해서라도 전 반대할것같습니다.
장인화  
지지한다 자기 꿈이고 자기 미래고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니깐 하지말라 할필요는없는거같다
조정민  
찬성이죠 사람은 누구나 하고싶어하고 하면 즐겁고 보람되느 일을 해야하니깐 내 자식이 복싱선수든 무엇이든 죽어도 하고싶은일이 있다고 하면 찬성하고 잘되게 기도해야죠. 자식이기는 부모없으니깐요^^
박지은  
지지한다~ 뭘 하든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해야 의욕도 생기고 능률도 높고 더 노력해서 잘하기마련이다. 하지만 딸이 진정으로 하고싶어하는 것인지 순간적인 감정과 복싱의 좋은면만을 보고 짧은 생각으로만 복싱을 하고싶어하는 것인지 좀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할것이다. 그 뒤에 딸의 진심이 느껴진다면 적극적으로 밀어줄것이다. 딸이 하고싶은것을 하게해주는것이 진짜 딸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 같다.
이현주  
딸이 얼마나 복싱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정말 저 아이가 진심으로 복싱을 하고 싶어하나 지켜보다 정말 복싱이 아니면 안되겠다 할 경우 시켜줄겁니다. 그리고 호기심 잠깐의 하고싶단 이유로도 한다고 하면 인내심 좀 기르고 위험한 상황 일 때 써먹을 수 있으니 반대하진 않을겁니다. 그런데 어느 부모님이 자기 딸이 무조건 맞는건 아니지만 맞아야만 하는 운동을 한다는데 좋아하겠어요.
허빛나  
반 대!!!
이유진  
난 내딸이 복싱하는거 반댈세
정예린  
딸이많이 다치니깐반대심하게하겠죠.. 근데 진짜복싱아니면안된다하는 인생을전부바칠 준비가되있다면..시켜줄거같습니다.
강나래  
몸도 마음도 고생이 심하기때문에 일단 처음에는 반대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딸이 정말 원하고 복싱이 적성에 맞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줄것 같아요.
최희진  
만약제딸이한다면처음에는반대하겟지만...자기가하고싶은일을막는다는건더안좋다고생각해요
전미라  
지지해요!요즘 자기가 좋아하고 하고싶어하는 직업갖고사는사람 많지않잖아요ㅠㅠ! 명예 돈 중요시되가고 있는 사회지만 한번사는인생 자기가하고싶고 잘하는것 밀어주고싶어요~그리고 무한도전 복싱특집봤을때도 정말감동적이였거든요!!!!저도 운동했었던학생이라 많이공감두갔구요! 그래서 제가 낳은 딸이한다면 지지할것같아요!
김민지  
저는 찬성하고 도와줄것 같아요
제가 부모님 그늘에서 자라면서 하고싶었던거 포기하면서 살아서 엄청 후회했어여 지금은 설득끝에 허락을 받았지만 한번뿐인 인생이니까 도와주고 싶어요ㅎㅎ꿈을 이루었을때 그 감동>_<상상만해도 너무 좋아요 그렇지만 무조건 밀어주지는 않을거같구 무언가 제 자식이 스스로 더 열심히 할 수있게 자극을 해줘야할꺼같아용
Steve  
Son of a gun, this is so hluepfl! ★★★
vivddpx  
Pi0uTr <a href=\"http://iqcqezjvkuev.com/\">iqcqezjvkue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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